뉴스 > 금융증권 > 보험

AXA손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 위생용품 지원

  • 보도 : 2022.03.07 10:40
  • 수정 : 2022.03.07 10:40

조세일보
◆…AXA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키트 전달식을 진행한 뒤 2022년 세계 여성의 날 주제인 #BreakTheBias(편견 깨기)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XA손해보험 제공
 
AXA손해보험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한 뼘 더 자란 소녀들의 생리대 지원을 위한 임직원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으며 1977년에 3월 8일을 특정해 공식 지정했다.

올해는 AXA그룹 전 세계 59개국 현지 법인들과 CEO들이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BreakTheBias(편견 깨기)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했다.

AXA그룹은 이번 캠페인 테마인 #BreakTheBias의 의미에 따라 지역사회, 직장, 학교 등에 만연한 편견을 깨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행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악사손보도 세계 여성의 날 취지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악사손보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국제개발 NGO 기관인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한 뼘 더 자란 소녀들의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여성의 기본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기욤 미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모금에 참여한 많은 직원들이 편견 깨기라는 의미의 #BreakTheBias 캠페인 포즈 인증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파운데이션은 악사손보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만 18세 미만의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성 청결제, 에코백, 파우치 등이 포함된 생리대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악사손보는 빈곤 등 어려움을 겪는 여성의 기본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양성 모두 성적 불평등 없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과 유연한 근무 환경 마련은 물론,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계획 등으로 ‘유리천장’ 없는 기업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