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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흘만에 반등…3140선 회복

  • 보도 : 2021.01.13 15:56
  • 수정 : 2021.01.13 15:56

조세일보

◆…최근 3개월여간 코스피지수 변동 추이. 자료=미래에셋대우

코스피가 사흘만에 반등하며, 3140선을 회복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34포인트(0.71%) 상승한 3148.2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31포인트(0.07%) 오른 3128.26에 시작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장에서 장초반 3160선까지 회복하다 하락세로 전환, 3109.63까지 하락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지수는 오후들어 낙폭을 줄였고  상승세로 전환했다. 대체로 3130~316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다 314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05억원, 1686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73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업종이 7.11% 급등했다. 은행과 화학 업종도 각각 2.11%, 2.08% 상승했다. 반면 전기가스와 비금속광물 업종은 각각 1.29%, 0.45%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기(5.44%), SK(5.33%), S-Oil(4.26%), 아모레퍼시픽(4.19%), LG화학(3.95%), CJ제일제당(3.60%), 우리금융지주(3.40%), 신한지주(3.32%), NAVER(3.29%) 등이 3% 넘게 올랐다.

반면 대웅(-7.31%), DB하이텍(-3.88%), 녹십자(-2.77%), 현대건설(-2.52%), 현대로템(-2.13%) 등은 2% 넘게 내렸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900원(0.99%) 하락한 8만9700원, 2위인 SK하이닉스는 4000원(3.10%) 상승한 13만30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코스닥 지수는 5.41포인트(0.56%) 오른 979.13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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