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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힐링]

꿈은 현재의 불만과 미래의 암시에 대한 영혼활동

  • 보도 : 2020.11.23 08:00
  • 수정 : 2020.11.23 08:00
인간은 생명체로서 영혼을 지닌 존재로 살아가기 때문에 수면 중에 꿈을 꾸는 일이 많다. 꿈은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이자 미래상황에 대한 암시 등을 수면하는 무의식상태에서 솔직하게 드러내는 영혼의 활동시간이다.

꿈이 불쾌하고 꺼림칙하며 사납다는 건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상황이나, 현재 자신이 있는 그곳·거주지의 영적인 환경이 불리하고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부호(符號)이자 암시(暗示)인 셈이다.

지살(地殺)이 있어 터가 센 집터에서 거주하며 살면 그 집터가 품고 있는 강력한 지살(地殺)의 파동을 무의식 상태로 수면 중인 자에게 보내지기 때문에 갑갑증·가위눌림·수면장애 등을 겪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된다. 이처럼 지살(地殺)이 있어 터가 센 집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지살장애(地殺障碍)에는 다음과 같이 3가지 유형을 생각할 수 있다.

첫째 터가 센 집터에서는 자파장애(磁波障碍)로 인한 혈액순환계(血液循環系)의 혼란·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자파장애(磁波障碍)는 지자기(地磁氣)의 불규칙한 이동과 충돌이 발생되는 산맥의 맨 끝자락 가장자리 부분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다.
 
둘째 터가 센 집터에서는 전파장애(電波障碍)로 인한 뇌파활동계(腦波活動系)의 혼란·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전파장애(電波障碍)는 첨탑(尖塔)·고층안테나 등이 세워져있는 주변에서 강력한 자기장(磁氣場)·전파장(電波場)이 형성됨으로써 알파파동(α波動)에 큰 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런 곳에서는 충분한 시간의 수면을 취해도 잠을 잔 것 같지 않게 된다.

셋째 터가 센 집터에서는 영파장애(靈波障碍)로 인한 빙의(憑依)의 침입과 방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지역·집터·집안에 지박령(地縛靈)이 존재할 경우에는 수면 시에 빙의(憑依)와 같은 영파(靈波)의 장애(障碍)로 인해서 꿈자리가 매우 사납게 된다. 

누구나 수면 중인 무의식 상태에서는 영혼의 활동이 매우 자유스러운 시간대다. 그래서 수면 상태에서는 자연계·주변의 환경이 가지고 있는 각종 파동들을 아무런 저항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있다. 따라서 잠자리가 편안하거나 꿈자리가 부드럽다면 자신과 연대(連帶)가 잘 맞는 곳이지만, 반대로 잠자리가 편치 않거나 꿈자리가 사납다면 상대적으로 자신과 연대(連帶)가 잘 맞지 않는 곳·집터·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꿈자리가 자주 사납다거나 수면 중에 갑갑증·가위눌림·수면장애 등을 겪을 경우에는 집터나 집안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지살장애(地殺障碍)를 제거하는 방법을 주변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천함이 지혜로운 삶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nbh1010@naver.com M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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