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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은 날씨…큰 일교차 주의

  • 보도 : 2020.10.11 09:13
  • 수정 : 2020.10.11 09:13

조세일보

◆…11일 오전 9시 현재 날씨.(사진=기상청)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11일은 대체로 청정한 가운데 낮과 밤 일교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내외로 쌀쌀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북한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낮과 밤 온도차가 크겠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의 대부분 지역 낮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이상 벌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춘천 9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부산 15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관측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3.0m로 예상된다. 서해 먼바다는 최고 1.0m, 남해 먼바다는 최고 2.5m, 동해 먼바다는 최고 3.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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