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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돈암초등학교 당직자 '코로나19' 확진…전원 등교 중지

  • 보도 : 2020.06.02 11:29
  • 수정 : 2020.06.02 11:29

조세일보

◆…[사진=네이버거리뷰캡쳐]

서울 성북구의 돈암초등학교 야간 당직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원 등교 중지 조치됐다.

2일 돈암초 관계자는 "야간 당직자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일 돈암초와 병설 유치원의 등교를 중지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당직자가 오후 5시 출근해 다음 날 오전 6시에 퇴근하기 때문에 학생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방역 당국에서 교직원과의 접촉이 있었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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