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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신규 확진자 등촌2동 거주 60대女

  • 보도 : 2020.05.29 15:23
  • 수정 : 2020.06.01 14:17

조세일보

◆…[사진=강서구청]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29일 강서구청에 따르면 등촌2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인 44번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 24일 13시 30분부터 18시 까지 화곡4동 464-8에 위치한 궁전사우나를 이용한 후 자차로 귀가했고 이후 26일까지 자택에 머물다 27일 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28일 양성판정 후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의 주거지와 궁전사우나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강서구청은 “지난 24일 궁전사우나를 방문하신 여성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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