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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실시… 1531만원~2422만원

  • 보도 : 2020.03.25 17:36
  • 수정 : 2020.03.25 17:36

다음달 7일 출시…가솔린 1531~2422만원, LPi 1809~2197만원
모던 트림, 현대 스마트 센스 포함 10종 인기 패키지 선택 가능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음성인식 차량 제어기능 등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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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다음달 7일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 가격대를 공개하고 이달 25일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7일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 가격대를 공개하고 25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로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3세대 신규 플랫폼으로 향상된 안전성, 실내공간, 연비 효율, 최신 스마트 안전 편의사양을 구비한 상품성이 특징이다.

'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242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2197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

현대차는 다음달 7일 12시, 개발을 주도한 젊은 연구원들이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영상을 현대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엔진은 연비 15.4km, 최고출력 123PS(마력), 최대토크 15.7 kgf·M이며, 1.6 LPi 엔진은 연비 10.6km, 최고출력 120PS(마력), 최대토크 15.5 kgf·M의 성능을 보인다.

전고는 하향(-20mm)하고 전폭은(+25mm) 증대하여 낮아진 차량 무게중심과 개선된 주행 안정감을 도모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 (+20mm) 등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상위 트림 사양이거나 엔트리 트림에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던 다양한 안전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를 파격적으로 '올 뉴 아반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가솔린 모델 모던 트림 이상부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현대스마트센스 I, 인포테인먼트 내비 II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마트 1531~1561만원, 모던 1899~1929만원, 인스퍼레이션 2392~2422만원 사이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LPi 모델 일반판매용은 스타일 1809~1839만원, 스마트 2034~2064만원, 모던 2167~2197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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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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