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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동아에스티·롯데마트 등

  • 보도 : 2020.02.27 15:19
  • 수정 : 2020.02.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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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용인시 페이스북]

용인시 신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용인시는 기흥구 신갈동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A 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기흥구의 동아에스티를 다니는 직장인으로 지난 21일 경북 안동을 방문했으며 당시 안동 확진자가 다녀간 노래방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5일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26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A 씨의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모든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용인시청은 "지난 24일 A 씨는 회사인 동아에스티에 도보로 출근 했고 저녁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상갈점을 방문했으며 25일도 도보로 회사에 출근 한 뒤  롯데마트 신갈점을 방문하고 기흥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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