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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KTX동대구역·택시 이용

  • 보도 : 2020.02.27 13:10
  • 수정 : 2020.02.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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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악구]

관악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27일 관악구는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관악구 보라매동 구민인 26세 남성 A 씨가 지난 17~21일 회사 업무차 대구를 방문했으며 21일 KTX 동대구역을 출발해 서울역에서 택시를 이용해 집으로 이동했고 22일부터 자가격리 뒤 24일 도보로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거인 3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A 씨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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