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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첫 OLED 디스플레이 장착 노트북 판매

  • 보도 : 2019.12.12 13:51
  • 수정 : 2019.12.12 13:51

노트북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PC 신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의 사전판매를 13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한다.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 컬러 볼륨 100%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최대 밝기 600니트(nit)의 야외모드를 지원하며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아테나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 최초로 인증 받았다.

또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와 급속 충전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약 2시간 48분 사용 가능한 것은 물론 터치패드를 통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다.

더불어 가속도와 자이로 센서가 탑재된 S펜을 내장해 노트10과 같은 제스처 인식 기능에 S펜 그림 공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펜업(PENUP) 커뮤니티 참여, 360도 회전되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노트북 뿐 아니라 태블릿의 사용 경험도 제공한다.

북 플렉스는 직선을 강조한 간결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제품 측면에는 다이아 컷(Dia-cut) 공법을 적용하고 인텔® 코어™ i5, i7 프로세서 모델에는 그래픽 성능이 대폭 강화된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Intel® Iris Plus Graphics)을 탑재해 원활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하다.

39.6cm, 33.7cm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모델에 로열 블루, 로열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75만 8천원 ~ 292만 9천원이다.

한편 이온은 휴대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33.7cm 모델은 12.9mm의 얇은 두께에 970g의 초경량으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아우라 실버 색상은 주변 빛에 따라 다양한 색감을 제공한다.

39.6cm 모델은 확장 가능한 메모리·저장장치 슬롯을 제공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추가 장착이 가능한 확장성에 아우라 실버 한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47만 7천원 ~ 259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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