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현대 팰리세이드·쏘나타·기아 텔루라이드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 올라 결과 초미 관심

  • 보도 : 2019.11.28 09:27
  • 수정 : 2019.11.28 09:27

북미 올해의 차 <사진: 현대차>

◆…북미 올해의 차 <사진: 현대차>


지난 주 LA오토쇼에서 발표된 '2020 북미 올해의 차'(NACOTY) 최종 후보에 현대차 2종과 기아차 1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후보에 오른 차종은 승용차 부문의 현대 쏘나타(사진)와 SUV부문의 현대 팰리세이드, 역시 SUV부문의 기아 텔루라이드이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은 승용차, 유틸리티(SUV), 트럭의 각 부문에서 50명의 선정 위원들이 최종 선별한다.

현대차는 지난해에도 제네시스G70과 코나가 승용차, SUV부문에서 각각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자동차 업계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 13일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된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