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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 파주 이어 연천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4천700마리 살처분한다

  • 보도 : 2019.09.18 10:19
  • 수정 : 2019.09.18 10:19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연천군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돼지의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ASF 확진 판정을 받은 연천 농장과 인근 농장 등 2개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4700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돼지 2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연천군의 한 양돈농장은 지난 17일 어미돼지 한 마리가 폐사하자 경기도 축산 방역 당국에 신고한 바 있다.

정부는 바이러스 유입경로 확인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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