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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오늘 날씨] 중부지방 비 그쳐…추석 당일 보름달 본다

  • 보도 : 2019.09.11 09:25
  • 수정 : 2019.09.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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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날씨 [사진=DB]

수요일인 11일은 중부지방은 오전에 충북남부는 오후에 남부지방은 밤에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며 충북남부는 오후까지 이어지고 남부지방은 밤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또한 동풍이 불면서 동해상의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어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밤까지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11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과 전남이 10~50mm, 강원영서와 충북,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가 5~30mm, 서울과 경기도, 충남, 전북이 5mm 내외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춘천 26도 강릉 23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부산 29도 밀양 32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제주 2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는 최고 2.0m, 동해 먼바다 최고 2.5m로 일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예보등급은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의 시작인 오는 12일은 중부서해안과 전북서해안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고 추석 당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전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인 14일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고 15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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