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포토]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조현아 집유

  • 보도 : 2019.07.02 16:34
  • 수정 : 2019.07.02 16:34

한진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조현아 집유[연합뉴스 제공]

한진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조현아 집유[연합뉴스 제공]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출입국 관리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원과 120시간의 사회 봉사 명령을 내렸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