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속보] '검찰이 사형 구형한 PC방 살인' 김성수 1심 징역 30년·동생은 무죄 선고

  • 보도 : 2019.06.04 10:49
  • 수정 : 2019.06.04 11:23

<사진: 더 팩트>

◆…<사진: 더 팩트>

사형이 구형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고인 김성수(30)에게 1심에서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4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환승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성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행동이 매우 잔혹하고 사회 일반에 공포를 불러일으켰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이어 김성수 동생(28)에게는 범행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앞선 지난 달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죄책감과 반성이 없다.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김성수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