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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압류재산 915건 1265억 규모 공매…감정가의 70% 이하 295건 포함 '눈길'

  • 보도 : 2019.05.17 15:31
  • 수정 : 2019.05.17 15:31

캠코 압류재산 공매 <사진: DB>

◆…캠코 압류재산 공매 <사진: DB>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91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17일 캠코는 오는 20~22일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7건을 포함한 1265억 원 규모, 91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5건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공매는 입찰할 때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공매대상 물건은 이달 2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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