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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뉴욕모터쇼]

현대자동차,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 공개

  • 보도 : 2019.04.18 10:10
  • 수정 : 2019.04.18 10:10

‧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엔트리 SUV
‧ 베뉴 등 신차 3대, 친환경차 5대, 양산차 10대 총 18대 전시

현대자동차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된 베뉴.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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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베뉴를 소개하고 있는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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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된 신형 쏘나타.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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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쏘나타를 소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 브라이언 스미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를 공개하고 신형 쏘나타를 북미 시장에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차명인 베뉴는 영어로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위한 장소를 의미하며 이는 차량의 실내 공간, 베뉴와 함께 도달할 장소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 브라이언 스미스는 "오늘 공개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베뉴는 첫 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현대차의 야심작"이라며 "기존과는 다른 엔트리 SUV를 찾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베뉴는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전 사양, 활용성 높은 공간을 제공해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강자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베뉴를 통해 SUV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베뉴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녹여내면서 독특한 매력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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