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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그건 니생각이고 일반인 사연 광고 SNS 공개

  • 보도 : 2019.04.12 12:49
  • 수정 : 2019.04.12 12:49

광고

◆…사진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대표 고동우) 카스(Cass)가 일반인들의 실제 사연들을 담은 '그건 니 생각이고' 시리즈 광고를 SNS를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 공모를 통해 사회적 편견을 주제로 한 일반인들의 사연을 접수, 이를 담은 영상 광고를 순차 공개하는 중으로 일반인이 직접 참여한 이번 광고는 카스 SNS 채널에서 접할 수 있다.

말끝마다 내 회사라며 일 하라는 사장, 만날 때마다 패션 감각이 뒤떨어진고 핀잔주는 친구, 워킹 맘은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나 돌보며 편히 쉬어야 한다는 등 접수된 1400여건의 사연 중 주제와 부합하는 사연을 광고로 제작했다.

캠페인은 젊은이들에게 요구하는 각종 사회적 통념과 강요에 대해 '그건 니 생각이고!'라는 대답을 통한 카타르시스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가수 장기하, 패러디 아티스트 김세동, 스케이트보더 김건후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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