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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월 개각설 부인···"이낙연 총리 교체 가능성 제로"

  • 보도 : 2019.02.11 11:18
  • 수정 : 2019.02.11 11:18

"특별한 변수 없는 한 2월엔 개각 없어"

청와대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청와대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2월 개각설'에 대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개각이 없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조세일보)

지난 10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2월 개각설'에 대해 청와대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11일 전면 부인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번 개각에 포함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럴 가능성은 제로(0)"라고 단언했다.

앞서 일부 언론들은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이전에 내년 4월 총선 출마가 유력한 장관들을 포함해 7~8명 이상의 장관 교체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정부와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개각준비가 거의 끝났다면서 후임 인선을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발표한다는 계획에 맞물려 공표 시기는 유동적이어서 북미정상회담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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