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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 등 경영고문 위촉

  • 보도 : 2018.02.13 15:23
  • 수정 : 2018.02.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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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경영고문으로 위촉된 손한집 전 대림산업 CFO(왼쪽)와 심달훈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오른쪽)이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인사정으로 인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에겐 추후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조세일보(www.joseilbo.com)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조세일보 본사에서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 심달훈 전 중부지방국세청장, 손한집 전 대림산업 CFO를 고문으로 위촉,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김 전 차장, 심 전 청장, 손 전 CFO는 앞으로 조세일보 경영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1979년 공직에 입문한 김 전 차장은 조사는 물론, 운영파트까지 두루 섭렵한 인물로 정평 나 있다. 지난해 7월 차장 자리에서 명예퇴직한 이후 올해 1월부터 이안세무법인 고문으로 근무하고 있다.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널리 알려진 심 전 청장은 본청 법인납세국장, 징세법무국장 등 국세청 요직을 거친 뒤 1년 7개월 동안 중부청을 이끌었다. 지난해 7월 퇴직한 후 같은 해 11월부터 역삼동에 위치한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세무사로 일하고 있다.

손 전 CFO는 조세·회계분야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세위원, 상공회의소 조세위원,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이사는 "조세일보 경영고문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들은 "미력하나마 조세일보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3명의 경영고문이 위촉됨으로써 조세일보는 총 13명의 경영고문을 두게 됐다.(고문 프로필 바로가기)

조세일보 경영고문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고문진 모임, 조세정책토론회, 불우이웃돕기 재무인골프 대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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