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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동일, 취약계층 위해 부산·양산에 5천만원 기탁

  • 보도 : 2017.10.25 17:13
  • 수정 : 2017.10.25 17:13

사회복지법인 동일이 지난달 장애인복지사업, 노인 무료급식소, 저소득층 지원 등을 위해 부산과 경남 양산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일의 김종각 회장은 지난 2015년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난해 명절에도 1억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익을 나눔으로써 사회적 소명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영남권 향토건설사인 동일건설은 주택 브랜드 '동일스위트'를 사용하고 있다. 주택공급에 주력해 36년간 전국에 4만 세대에 달하는 아파트를 공급했으며 향후 예정된 단지가 합쳐지면 5만 세대에 이르게 된다.

대한건설협회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상위 40개 건설사 중 안정성 지표에서 두 번째로 낮은 부채율을, 건전성 지표에도 두 번째로 낮은 자기자본비율을 기록했다. 또 활동성 지표에서는 세 손가락 안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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