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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18년 연속 '주주총회 1호' 개최 기록

  • 보도 : 2017.02.17 16:52
  • 수정 : 2017.02.17 16:52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지난 2000년 사명 변경 이후부터 시작된, '주총 1호 개최'(12월 결산법인 상장회사 기준) 기록을 18년째 이어오고 있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17일 경남 양산 본사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경영성과를 주주에게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투명경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의 경영방침과 주주에게 경영성과를 빠르게 돌려주기 위한 주주중시 경영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의 승인과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그리고 이사 선임의 건 등이 의결됐다.

넥센타이어의 지난해 경영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947억원으로 전년대비 3.1%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48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10.3%증가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넥센타이어는 “세계 경기의 장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수출 8억불탑 수상을 비롯한 포르쉐 등 완성차 업체로의 공급 확대, 그리고 미국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4위 기록과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한 품질 및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이 판매 확대와 함께 이루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현금배당은 액면가 500원 기준 1주당 보통주 100원, 우선주 105원을 결의해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넥센타이어 강호찬 사장은 “올 한해도 국내외 유통망의 확대 및 지역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개, 그리고 지속적인 R&D 투자 강화와 고객 지향의 서비스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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