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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날아온 봄 나비..머그·텀블러 21종 '눈길'

  • 보도 : 2017.02.17 11:56
  • 수정 : 2017.02.17 11:56

봄 나비 형상화한 머그, 텀블러 연출 컷

◆…출처 : 스타벅스

봄과 함께 찾아 올 나비 형상화한 텀블러, 머그 등 21종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봄 시즌을 알리는 메신저로 선보인, 다양한 나비 형상의 텀블러와 머그, 워터보틀 등 21종의 MD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 매장을 통해 선보인 이번 MD 상품의 컨셉은 '스타벅스에 날아 온 봄 나비'로,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하는 파스텔 색감의 다양한 디자인이 이번 봄 MD에 녹아져 있다.

즉, 머그 손잡이 위에 살포시 내려 앉아 있는 앙증맞은 숏 사이즈의 '버터플라이 핑크 머그', 또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위에서 나비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표현한 톨 사이즈 용량의 '버터플라이 구름 머그'와 

나비의 날개를 손잡이로 표현한 '버터플라이 퍼플 데미 머그' 등 3종의 나비 머그는 햇살이 따뜻한 어느 봄 날 평화로운 오후에 기분 좋은 봄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듯 한 설레임을 자아낸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화사한 봄꽃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비상하는 나비를 디자인한 핑크빛 톨 사이즈 '스프링 버터플라이 텀블러'와 반짝이는 나비가 행택으로 달려있는 핑크와 연보라의 색감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담아 낸 '버터플라이 피비 워터보틀' 등도 선보였다.

특히, 찬 음료 전용으로 출시될 '버터플라이 레나 워터보틀'은 안쪽에 프린팅 된 나비가 시온효과를 가지고 있어, 차가운 물을 넣을 경우 흰색에서 보라색으로 나비의 색이 변화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

노란색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노란 나비떼 디자인의 '옐로우 버터플라이 클레이 워터보틀'도 따뜻한 봄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나비를 주제로 한 스태킹 글라스와 보온병, 초콜릿, 사탕 등을 담을 수 있는 미니 볼과 구름을 형상화 한 플레이트도 함께 선보였다.

스타벅스 디자인팀 박정례 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MD들은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나비들을 기본 주제로 봄과 어울리는 따뜻함과, 기대감, 설렘과 연계해 개발했다”며 “고객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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