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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 봄에 어울리는 소비뇽블랑 와인 출시

  • 보도 : 2016.03.22 14:02
  • 수정 : 2016.03.22 14:02

와인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산뜻한 봄바람과 싱그러운 풀 향기가 어우러지는 봄, 가볍고 상쾌한 소비뇽블랑 품종의 화이트와인 4종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소비뇽블랑은 톡 쏘는 상쾌한 산도가 특징이며 싱그러운 멜론향, 레몬향, 허브향 등이 일품이다.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소비뇽블랑은 프랑스 루아르, 보르도에서 주로 재배되었지만 현재는 칠레의 서늘한 지역과 뉴질랜드에서도 활발하게 재배되는 품종으로 톡 쏘는 산도에 싱그러운 멜론향, 레몬향, 허브향 등이 좋아 산뜻하게 마시기 좋다.

한·뉴질랜드 FTA로 최근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뉴질랜드와인 '마투아 랜드&레전드 소비뇽블랑'은 잘 익은 열대과일 미감에 말보로 지역의 특징인 적정한 산도가 뒷받침되어 전체적인 조화를 잘 이룬다는 평가이며 750ml 1병 기준 판매가는 6만원이다.

칠레산 '레이다 싱글빈야드 가루마 소비뇽블랑'은 서늘한 해양성 기후의 레이다 밸리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와인으로 미네랄감이 돋보이며 자몽, 라임과 같은 감귤류의 상큼한 향과 허브, 그린 칠리의 향을 가졌으며 750ml 용량에 5만2천원에 판매된다.

호주 '브라운브라더스 모스까또&소비뇽블랑'은 모스까또의 달콤함과 소비뇽블랑의 청량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향긋한 열대성 꽃향기와 과일 같은 미감을 가졌으며 750ml, 4만원이다.

소용량 스파클링와인 DADA(다다)는 한 손에 잡히는 275ml 핸디사이즈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2030 여성들의 피크닉 와인으로 제격이다. 잘 익은 청포도와 함께 달콤한 배, 상큼한 사과 맛을 자랑하며 5천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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