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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골프의 조화,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골프관광 출시

  • 보도 : 2015.04.27 10:28
  • 수정 : 2015.04.27 10:28

 

 
일성여행사는“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와 “작은 알프스의 진주” 슬로베니아를  여유 있게 관광하며 골프 라운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하와이크루즈 골프, 마스터즈골프 , 터키 골프 , 스코틀랜드 ST.앤드류 골프 등 VIP월드투어 골프 상품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 첫 출시하는 상품이다.

상품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음악의 도시로 유명한 비엔나 및 짤쯔부르크/할슈타트 관광과 슬로베니아 블레드/유블랴냐를 집중적으로 관광 할 수 있고 일정 중 오스트리아 랭킹 1~3위의 명품 골프장과 슬로베니아 골프장 2곳에서 라운딩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케안트너 거리 , 쉔부른 궁전, 벨베데레 궁전 , 슈테판 성당, 카푸치너 성당 황제납골당(Kaisergruft)  등을 볼 수 있는 시내 관광 투어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골프 라운드 일정으로는 유럽 랭킹 100위안에 드는  fontana Golf club , Adamstal Golf Club 과  Schloss Schonborn Golf club 에서 18홀씩 라운드 하는 일정 또한 매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폰타나 골프장은 Vienna에서 남쪽으로 35Km 정도에 위치한 오스트라아 1위( 유럽49위)의  골프장으로 1996년Doug Carrick과  Hans Erhardt에 의하여  나지막한 평지에  미국 스타일의 골프장으로 디자인 되었다.

음악의 고향인 오스트리아를 둘러 본 후 알프스의 작은 진주 슬로베니아로 이동하여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슬로베니아 최고의 2개 골프장을 라운딩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인 블레드 골프장은  1937 년 처음 코스가  조성된 후 1970년대  새롭게  디자인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슬로베니아 대표 골프클럽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율리안 알프스의 천혜의 경관을 뒤로하고 브레드호수를 내려다보는 산악코스야 말로 장엄하고 그 아름다움에 탄성을 자아낸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골프+관광 7박 9일은 비엔나 왕복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골프 라운드 5회와 비엔나/ 짤쯔부르크/할슈타트 및 블레드/유블라냐를 완전 마스터 할 수 있는 관광일정으로 짜여 있으면서 라마다 ,힐튼, BOHINJI PARK ECO 등 4~5성급 럭셔리 호텔을 이용하며 소규모 단독 행사를 지향하는 VIP 전용 상품이다. 

상품가격(석식과 팁만 제외한 모든 비용포함)은 490만원부터이다. 

상품문의: 일성여행사 02-735-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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