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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연탄 배달 자원봉사 실시

  • 보도 : 2014.12.01 18:18
  • 수정 : 2014.12.01 18:18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달 29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연탄 2만장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연탄은행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바른 김용균 변호사를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바른은 2010년부터 연탄봉사활동을 시작해 어려운 지역에 은행 같은 연탄 창고를 설치하여 필요한 이웃들이 무료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후원금으로 구매한 연탄을 채우고 언제든 어려운 이웃들이 무료 연탄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려운 지역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도 실시 하고 있다. 현재 연탄은행은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전국 33개 지역본부에서 활동하고 있고 2011년에는 키리기스탄에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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