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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식혜, '의리' 열풍... 제2 전성기 맞아

  • 보도 : 2014.08.27 12:44
  • 수정 : 2014.08.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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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락식혜 5월 광고 이후 7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판매량 34.5% 신장

팔도의 비락식혜가 김보성을 모델로 한 ‘으리(의리)’ 광고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팔도는 27일 유튜브에 광고를 공개한 5월부터 7월까지 비락식혜가 1990만개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대비 34.5%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할인점 42.6%, 편의점 81.9%가 신장되는 등 젊은 층을 구매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한 광고가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팔도는 ‘의리’ 열풍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비락식혜 의리 인증샷 콘테스트’를 팔도 페이스북에서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비락식혜와 함께한 의리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팔도 페이스북에 응모하면 된다.

1등(1명)에게는 선글라스, 인증샷에 참여한 인원 모두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지급하며, 2등(3명), 3등(5명)에게는 미니냉장고와 이천쌀을, 4등(100명)에게는 비락식혜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1등부터 3등까지 총 9명에 대한 심사는 김보성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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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락식혜와 한과 선물세트

더불어 팔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비락식혜’와 식품명인이 만든 ‘한과’를 조합한 ‘비락식혜와 한과’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비락식혜’ 1.8L 2개와 대한민국식품명인 제33호로 지정된 박순애 명인이 만든 ‘담양한과’(유과 14개 + 약과 14개)로 구성됐다.

한편, 팔도 나눔봉사단은 오는 30일 한국민속촌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비락식혜’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초청, ‘다도다식 체험’, ‘인절미 만들기’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비락식혜 광고모델인 김보성도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리’를 실천할 계획이다.

채은홍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의리 열풍에 힘입어 ‘비락식혜’가 젊은 소비자층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우정에 대한 ‘의리’, 전통에 대한 ‘의리’, 나눔에 대한 ‘의리’를 통해 ‘비락식혜’ 열풍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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