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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5, 64비트 프로세서에 4GB 램 탑재

  • 보도 : 2013.10.20 11:46
  • 수정 : 2013.10.21 09:53

 

갤럭시S5

◆…사진:가디언익스프레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갤럭시S5에 64비트 옥타코어를 탑재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메모리 용량도 4GB(기가바이트)로 확장할 것이라는 소문이다.

가디언 익스프레스는 갤럭시S5의 사양과 관련 삼성전자 내부로부터 상당히 유출되고 있으며 이전 갤럭시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기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선 프로세서는 갤럭시노트3와 마찬가지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00과 새롭게 개발 중인 64비트 엑시노스6 시리즈 옥타(8)코어의 2개 버전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메모리는 3GB(기가바이트)를 탑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인도의 모바일 전문 매체인 91모일 닷컴은 64비트 코어 체제를 지원하기 위해 4GB로 용량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디스플레이 또한 갤럭시노트3에 탑재된 새로운 방식의 펜타일이 적용된 풀HD슈퍼아몰레드가 유력하지만 화질과 전력소모에 측면에서 월등한 것으로 알려진 샤프의 IGZO(이그조) 디스플레이도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반해 91모바일 닷컴은 5.2인치 화면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갤럭시 라운드에 채택된 풀 HD 슈퍼아몰레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3D 기능까지 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받아 온 플라스틱 케이스는 알루미늄이나 기타 금속으로 대체될 것이 확실하지만 제3의 전혀 새로운 소재를 채택할 가능성 또한 남아있다고 추정했다.

지문인식 스캐너는 포기했다는 소문이 있지만 여전히 가장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본인인증 방식이라며 홍채인식 또한 검토되고는 있지만 여러 가지 기술적 어려움과 비용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삼성전기가 개발한 OIS(광학이미지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1600만 화소 카메라에 4000mAh 용량의 배터리에 갤럭시 엑티브와 같은 방수 및 방진 기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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