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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김병재 법무법인 광장 대표

"글로벌 조세전문매체로 성장해 나가길"

  • 보도 : 2011.02.01 09:10
  • 수정 : 2011.02.01 09:10
조세일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조세일보는 복잡하고 급변하는 조세시장의 환경에 발맞추어 독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정부의 조세 정책, 입법 등의 조세 관련 정보를 제공해 옴으로써 국내 최대, 최고의 조세·회계·경영 전문 매체로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세금은 여전히 국민들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존재로 인식되고 있지만, 나라가 잘 돌아가는데 꼭 윤활유 같은 존재임은 틀림없습니다.

또한 기업의 입장에서도 세금정책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잘못된 과세나 비현실적인 세금정책은 기업뿐 아니라 나라의 흥망(興亡)을 좌우할 수도 있기에, 저희 법무법인 광장(Lee & Ko) 에서도 조세전문 변호사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조세관세 관련 분야에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날로 국가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우리 기업들이 국제무대에서 성공하고, 동시에 우리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조세정책도 더욱 선진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조세 선진화를 이끌어 가는 중심에 조세일보가 계속하여 앞장서시기를 바라며, 저희 법무법인 광장(Lee & Ko) 또한 저희의 역할에서 조세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세·회계·경영 등의 영역에서 요구되는 심도 깊은 전문지식은 물론 국제적 관련 동향과 소식까지도 풍부하게 다루는 글로벌 조세 전문매체로 더욱 성장해나가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조세일보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법무법인 광장 대표
김 병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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