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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BDO 이현, '기업 부실채권 관련 세미나'

조세회계분야 1등 언론사인 조세일보(대표이사 황춘섭)와 세계 5대 회계법인 BDO 인터내셔널 한국 내 독점 회원사인 이현회계법인․이현세무법인(대표이사 안만식)이 '기업 부실채권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6일(수요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열릴리는 이번 세미나는 부실채권에 대한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부실채권 해결에 있어 업계 최정상급의 전문가들을 초빙한 가운데 진행된다.

부실채권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세무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지만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부실채권의 관리는 단순히 세무만의 문제가 아니라 효과적인 법률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 세계 158개국에 걸쳐 6만80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2016년 9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는 세계 5대 회계법인 BDO인터내셔널 한국내 독점 회원사인 이현회계법인, 이현세무법인이 채권분야 국내 최다 소송수행 경험의 법무법인두현과 함께 부실채권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이유다.

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법무법인 두현의 홍성필 변호사가 소송절차, 보전처분, 강제집행, 채권별 소멸시효 및 중단 사유 등 기업 채권과 관련된 법률문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BDO 이현회계법인 강민하 세무사가 세법상 인정되는 대손사유별 대손금 인정요건, 부가가치세법상 대손세액공제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세일보 황춘섭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채권을 받지 못해 손해를 입고도 세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제때 필요한 조치를 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좋은 취지에서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숙룡 BDO 이현회계법인 세무본부장도 "이번 세미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세분야 대표 정론지인 조세일보와 공동으로 부실채권 전문 변호사와 조세전문 회계법인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부실채권과 관련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조세일보는 앞으로도 기업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세미나를 BDO 이현회계법인․이현세무법인의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 개최할 예정이다.

◇ 세미나 일정

- 일시 : 2017년 4월26일 수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
- 참가비 : 5만원 (강의 교재 제공)

◇ 주제

- 소멸시효, 보전처분, 강제집행, 소송절차 등 법률 문제
- 대손 사유별 법인세법 대손금 인정 요건, 특수관계자 채권
- 부가가치세법 대손세액공제 관련 사례

◇ 강의자

- 법무법인두현 홍성필 변호사 (법무법인 14년 경력 부실채권·기업법무 전문가)
- 이현회계법인 강민하 세무사 (회계법인 10년 경력 법인세무 전문가)

◇ 프로그램 순서

- 14 : 00 ~ 15 : 00 : 법무 강의 (60분)
- 15 : 00 ~ 15 : 10 : 휴식 시간 (10분) *다과 및 음료 제공
- 15 : 10 ~ 16 : 30 : 세무 강의 (80분)
- 16 : 30 ~ 17 : 00 : 질의 및 답변 (30분)

* 세미나 종료 후 희망 시 개별 상담 가능

◇ 참가신청

- 선착순 300명 마감 예정
- 이메일(heewon.lee@bdo.kr), 팩스(02-554-0124), 전화(02-3011-1100)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