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상속연구소 서브배너
칼럼니스트별 보기

[안광복 칼럼]

  • 안광복 박사
  • [약력]중동고 철학교사, 철학박사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소크라테스 대화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철학, 역사를 만나다』,『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우리가 매혹된 사상들』,『열일곱 살의 인생론』,『철학자의 설득법』,『소크라테스의 변명, 진리를 위해 죽다』등 10여 권의 철학 교양서를 펴내며 30만 명이 넘는 독자를 철학의 세계로 안내한 대표적 인문 저자이기도 하다.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다양한 대중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 로크의 소유권 논증 "정당한 상속세율을 묻다"㊦2019.12.11 08:20
  • "소유권을 제한해야 하는 두 가지 경우" 하지만 로크도 소유권에는 제한이 필요하다고 조심스레 충고한다. 예컨대, 나무의 열매는 따는 사람의 몫이다. 품을 들였기에 대가를 요구할 '권리'가 생겨났기 때문..

  • 로크의 소유권 논증 "정당한 상속세율을 묻다"㊤2019.12.04 08:16
  • 어린왕자, 소유권의 본질을 건드리다 작은 별 B-612에 사는 어린왕자는 장미꽃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별에 한 송이 밖에 없는 장미꽃은 허영심이 많고 까다로운 데다 거짓말도 잘했다. 슬픔에 잠겨 별..

  • 상속세 최고세율 50%로 빈부격차 줄일 수 있을까?㊦2019.10.23 08:20
  • 소득세율을 받아들이기 힘든 이유 사회의 복지와 안정을 이루는 정책은 크게 둘로 나뉜다. 첫 번째는 국가가 세금을 많이 거두고 개인의 삶을 상당부분 책임지는 방법이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 세금을 ..
  • 상속세 최고세율 50%로 빈부격차 줄일 수 있을까?㊤2019.10.16 08:20
  • 워비곤 호수 효과 '워비곤 호수'에는 모두 평균 이상의 사람들만 산다. 여자들은 모두 강하고 남자들은 하나같이 잘생겼으며, 아이들의 성적은 다 중간보다 위다. 이런 마을이 과연 있을까? 물론 없다. 워비곤 ..
  • 사회발전을 이끄는 상속제도는 불가능할까?㊦2019.09.11 08:20
  • "4배 차이까지 불평등을 허용하라" 불평등은 노력을 이끌어 내는 묘약이다. 남과의 비교만큼 사람을 긴장시키는 것도 없다. 남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은 더 애써야겠다는 결심을 불러일으킨다. 나아가 남보다 나은..
  • 사회발전을 이끄는 상속제도는 불가능할까?㊤2019.09.04 08:21
  • 세습은 절대악일까? 세습이 언제나 비난 받는 것은 아니다. 마키아벨리에 따르면 새로운 왕국보다는 왕위가 대대로 이어지는 안정된 나라에서 사는 편이 낫다. 왜 그럴까? 권력교체가 조용히 별 탈 없이 이루어지..
  • 상속에도 연습이 필요하다㊦2019.08.14 08:20
  • "나이들 수록 지갑을 열어야 하는 이유" 노인은 지혜로운 법이다. 살면서 겪은 많은 시행착오 끝에 가장 현명한 처신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익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숱한 풍상(風霜)을 겪고도 아무런 깨달음..
  • 상속에도 연습이 필요하다㊤2019.08.02 13:49
  • "줄 만 한 자에게 바람직한 양을, 적당한 때에 올바르게 주려면" "집을 지어봐야 건축가가 될 수 있고, 악사가 되고 싶으면 악기를 연주해봐야 한다. 옳은 행위도 다르지 않다. 올곧은 일을 자꾸 해봐야 올바르게 ..
  • 행복한 상속, 어떻게 보다 왜부터 물어라㊦2019.05.01 08:00
  • 장자의 의무와 상속의 의미조선의 성리학자 주세붕(周世鵬,1495~1554)이 관직에 있었을 때 일이다. 그가 다스리던 백성이 아우의 재산을 빼앗으려 소송을 벌였다. 주세붕은 먼저 형에게 아우를 업고 하루 종일 ..
  • 행복한 상속, 어떻게 보다 왜부터 물어라㊤2019.04.24 08:00
  • "상속은 거래가 아니다."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서 부조금을 내는 장면을 떠올려 보라. 만약 어떤 사람이 "얼마 내면 되요?"라고 물으며 지갑을 꺼낸다면 어떨까? 봉투가 성가시다며 물건 값 계산하듯 지폐를 ..

신규칼럼

더보기

사진

사진

김준동 변호사의 상속법 Q&A

더보기

  • Q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