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상속연구소 서브배너
칼럼니스트별 보기

[김준동 칼럼]

  • 김준동 대표 변호사
  • 한양대학교 법과 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전 법무법인 청와 대표변호사
    현 법무법인 두현 대표변호사
    서울가정법원 성년후견인
  • 피상속인 생전에 한 유류분포기각서 효력 있을까?2019.06.26 11:00
  • 오사장은 결혼한 지 5년만에 아내와 사별하고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혼자 키우며 외롭게 살아왔다. 그러던 중 모임에서 만난 김진실과 진지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 김진실로부터 재혼제의를 계속 받던 오사장은..
  • 버림받은 조강지처, 한 푼도 상속받을 수 없나?2019.05.29 08:00
  • 김가장은 부인 조내조의 헌신적인 내조로 고생 끝에 번듯한 사업체를 이루게 됐다. 그런데 김가장은 사업이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자 비서인 이불륜과 사랑에 빠져 급기야 본가를 나와 동거를 시작했고, 이불륜과의..
  • 부부로 10년 살았는데…사실혼 배우자 상속권 있을까?2019.04.03 08:00
  • 일찍이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자식들을 키워 결혼까지 시킨 노신사와 이고은은 두 사람 모두의 사정을 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됐다.  서로를 위로하며 친구처럼 지내던..
  • 공증한 유언도 변심으로 철회 가능 할까?2019.02.27 08:00
  •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홀로 3남매를 키우며 열심히 일한 덕분에 상당한 부를 일군  김갑부는 3남매가 모두 장성해 각자 가정을 꾸리게 된 후 친척의 소개로 이변심을 만났다. 그는 3남매의 반대에도 불구하..
  • 유언장에 도장 찍고, 일일이 알려줘도 안되는 이유2019.01.30 08:02
  • 자수성가해 상당한 재력을 가지게 된 A는 자신의 사후에 상속을 둘러싸고 욕심 많은 장남으로 인해 자식들끼리 분쟁이 생길 것을 걱정하여 미리 유언장을 작성하기로 했다. 심한 악필이었던 A씨는 자신의 뜻이 담..

신규칼럼

더보기

사진

사진

김준동 변호사의 상속법 Q&A

더보기

  • Q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