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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최고세율 27%까지 인상" 참여연대 주장에 기업들 '황당'

  • 보도 : 2017.08.10 10:49
  • 수정 : 2017.08.10 10:49
참여연대의 인상 주장 이익잉여금·보유현금 충분…초대기업엔 27% 적용해야 경제계 "기준자체가 잘못" 소득으로 매겨야할 법인세, 자산으로 판단해선 안돼 참여연대가 법인세 최고세율을 27%까지 올려야 한다는 주장에 경제계가 황당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법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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