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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구리세무서 찾은 김창기 청장… "민원인 불편 최소화"

  • 보도 : 2021.05.24 09:44
  • 수정 : 2021.05.24 09:44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

구리세무서 종합소득세 신고 현장 방문

조세일보

◆…지난 21일 관내 구리세무서를 방문한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신고·신청 업무를 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중부지방국세청)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이하 김 청장)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및 장려금 신청 기간을 맞아 지난 21일 구리세무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신고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데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납세자에 대한 신고요령 안내와 전화 상담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또, 청사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자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야한다고도 주문했다.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여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제도 또한 적극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청장은 "저소득 가구가 장려금 신청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세무서에서 빠짐없이 신청 안내하고, 선제적으로 신청을 대행하는 신청도움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청장은 오는 27일 안산세무서에 이어 28일 이천세무서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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