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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김창기 청장 "영세사업자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 적극 실시"

  • 보도 : 2021.02.24 16:59
  • 수정 : 2021.02.24 16:59

원주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

조세일보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가운데)이 24일 원주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세심한 세정지원을 요청하는 등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 중부지방국세청)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 해 달라"고 말했다.

24일 원주세무서를 방문한 김 청장은 '2020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창구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김 청장의 이번 원주세무서 신고창구 방문은 경기광주세무서와 평택세무서에 이어 세 번째다. 

중부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원주세무서는 강원권 세무서 중 부가가치세 신고대상 사업자가 가장 많은 관서다.

이날 김 청장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신고취약계층(65세 이상, 장애인 등)에게만 신고서 작성을 적극 지원하지만, 취약계층 외 방문납세자에게도 ARS·모바일 및 신고동영상 보기 등을 제공해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청장은 이어 "신고기간 마지막인 내일(25일)까지 철저한 방역관리로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해 달라"고 당부한 뒤 "신고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는 신고 담당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중부지방국세청은 원거리 납세자가 시·군·구청 등에서도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23개의 세무서 외에 14개의 현지신고창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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