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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힐링]

이성교제 때 여성이 피해야할 의상은 육해살(六害殺) 색상

  • 보도 : 2021.10.18 08:00
  • 수정 : 2021.10.18 08:00

소개팅 때 여성이 입으면 좋은 의상은 연살(年殺) 색상

이성교제 때에 남녀의 관계라는 것이 늘 묘한 면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마치 어린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다가 아주 사소한 일로 서로 다투고 팽~하고 토라지듯 하는 일들이 종종 있다.

이럴 경우에도 풍수역학(風水易學)에서 활용되는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에 의한 개운(開運) 방법을 활용하면 그리 큰 노력이 없이도 서로 쉽게 화해하고 헤헤거리며 웃게 되는 비법이 있음이니 한번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법하다.

남녀가 서로 좋아서 만나고 대화를 하는 사이에 말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가끔 있게 될 때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는 논쟁을 하겠지만 오행이론의 추리방법으로 뒤를 한번 돌아보면 재미있는 통계적인 측면을 발견할 수가 있다.

예컨대 남녀 간에 사소한 논쟁과 싸움이 있었을 경우는 어떤 경우였을까? 싸운 당일에 여성이 입었던 의상의 색상은 여성이 태어난 띠인 생년(生年)을 기준으로 반드시 육해살(六害殺)의 색상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데이트를 하는 날 여성이 자신에게 육해살(六害살)의 색상에 해당하는 의복을 입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서로 다투고 헤어졌거나 아니면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나 서로 오해하고 토라지는 일들이 십중팔구는 일어났었을 것이다.

육해살(六害殺)이란? 삼합오행의 맨 끝의 자인 종지(終支)의 바로 앞에 있는 지지(地支)다. 즉 12운성으로 보았을 경우에 사(死)지에 해당하는 자리다. 이는 심신고통·장애발생·관재구설·풍문구설·혼담불성 등 육액(六厄)에 해당하는 흉살(凶殺)이자 불리한 기운으로 여성에게는 혼담불성(婚談不成)의 색상이다.

육해살(六害殺) 중에서도 타고난 사주원국 상에서 [자미(子未)·축오(丑午)]의 육해살(六害殺)은 비교적 그 작용력이 강하다. 그러나 [인사(寅巳)·해신(亥申)·묘진(卯辰)·술유(戌酉)]의 육해살(六害殺)은 비교적 그 작용력이 약함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남녀가 서로 만나 데이트를 하는 날이나 소개팅·맞선 등을 보러 나갈 경우에 여성이 입어야할 옷의 색상별 결과를 풍수역학(風水易學)적인 측면에서 면밀하게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 다른 한 가지의 예를 들어본다면 일상적인 데이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만일에 여성이 자신의 육해살(六害殺)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상을 입고서 데이트에 나왔다면 이는 상대 남성에게 절교를 선언하러 나온 여성일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아서 잘 대처를 해야만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여성의 경우엔 자신이 태어난 띠인 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육해살(六害殺)에 해당하는 색상이 좋은 인연을 해치고 이성간의 인연에 나쁘게 작용하는 색상이라는 점이다. 그러면 여기에 태어난 띠인 생년(生年)별로 육해살(六害殺)에 해당하는 색상을 한번 알아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살(六害殺)이 묘(卯)이니, 묘(卯)에 해당하는 청색의 파란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기운을 발산하는 흉(凶)색이다.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이 유(酉)이니, 유(酉)에 해당하는 백색의 하얀색상의 의복이 장성(將星)살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기운을 발산하는 흉(凶)색이다.

▸해묘미(亥卯未)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살(六害殺)이 오(午)이니, 오(午)에 해당하는 적색의 빨강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기운을 발산하는 흉(凶)색이다.

▸사유축(巳酉丑)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살(六害殺)이 자(子)이니,  자(子)에 해당하는 흑색의 검정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기운을 발산하는 흉(凶)색이다.

이렇게 여성의 입장에서는 태어난 띠인 생년(生年)별로 이런 색상들이 바로 이성에 대한 소위 절교의 나쁜 색상의 옷으로 좋지 못한 흉(凶)색에 해당됨이니 소개팅이나 테이트를 할 때에 가급적이면 입지 말아야 함이다.
조세일보
 
남녀가 함께 애정생활을 한껏 잘 누리다가 갑자기 무슨 연유로 서로 티격 거리거나 헤어졌다면 공교롭게도 그 당시에 사용했던 의복이나 침구 또는 실내인테리어 등 각종 기물들의 색상이 여성성에게는 자신을 기준으로 의 색상이 대부분이었을 것이니 한번쯤 확인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색상이 미치는 영향의 정도 중에서 나쁘게 미치는 색상의 해살(害殺)의 작용력이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는 더 강력하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소위말해 여성에게 좋은 길(吉)색이란 어떤 색상일까? 한마디로 여성에게는 육해살(六害殺)과 반대편에 있어 충(沖)이 되는 연살(年殺)의 색상이 대표적인 길(吉)색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nbh1010@naver.com M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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