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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정과 리얼 강조한 테라 디지털 광고 개시

  • 보도 : 2021.05.14 16:15
  • 수정 : 2021.05.14 16:15

조세일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맥주 성수기를 맞아 청정 라거-테라의 신규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핵심 가치인 청정과 리얼에 더해 브랜드 진정성을 전달해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겠다는 전략으로 MZ 세대들이 테라의 진정한 팬이 될 수 있도록 색다른 화법과 앵글로 제작했다.

사람 간의 관계와 스토리에 공감하는 젊은 층의 특성에 주목해 The Real을 콘셉트로 테라를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꾸밈없지만, 힘 있는 내레이션과 자연스러운 촬영 기법을 사용, 진실되고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덧이다.

광고에는 발레리나, 서퍼, 바이크 정비사, 타투이스트, 신발아티스트, 시니어 이발사 등 다양한 분야 속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에 집중하는 이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내레이션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거나 그런 것에 목말라하지 않으며 억지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우승 소감을 위해 살지 않으며 진짜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닌 진짜가 되기 위한 자신의 현재를 마주하는 사람들로 묘사된다.

광고는 The Real이라는 카피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된다. 이번 디지털 광고는 14일부터 하이트진로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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