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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힐링] 

아들 딸 자유롭게 선택해 출산하는 풍수역학적 비결

  • 보도 : 2021.11.08 08:00
  • 수정 : 2021.11.08 08:00

‘남성은 반안살, 여성은 천살’ 방향으로 頭枕해야

결혼해 가정을 이룬 부부가 자녀를 갖는 건 당연한 가정의 순리다. 그런데 반드시 남자아이를 갖고 싶다거나 또는 여자아이를 갖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서는 방위이론의 신비함을 적용하여 태아의 성별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이치를 토론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일반인들은 아들이나 딸을 본인들의 의사대로 조절해 낳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고 여겼다. 그래서 남녀의 성별조절력은 오로지 조물주의 영역이었거나 아니면 삼신할머니의 소관사항으로 여겨 왔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

생산능력은 남성에게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에 소임은 여성에게 있음이 아니다. 남성은 씨(氏)로 불리어지듯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고 여성은 그 씨(氏)를 가꾸고 길러내는 농토와 같기 때문이다.

남녀가 합방하여 합궁할 때에 남성의 기(氣)가 왕성하면 남아가 잉태되고, 여성의 기(氣)가 왕성하거나 강하면 여아가 잉태되는 것이 이른바 생식이론의 상식이자 과학적인 이론의 중심이 아닌가? 아들을 잉태하려면 부부가 관계할 때에 남성의 기(氣)운이 더 강하해지면 양성력(陽性力)이 강해짐이 물리의 기본원리다.

그러므로 득남을 원한다면 부부가 결합을 할 경우에 남성의 기(氣)가 더 강하면 되고, 득녀를 원한다면 부부가 결합을 할 경우에 여성의 기(氣)가 더 강하면 되는 이치가 자연의 이치라할 것이다.

한 예를 들어보자. 1986년의 병인(丙寅)년생의 부부나, 1998년에 출생한 무인(戊寅)년생의 부모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사내아이라면 생년월일에 관계없이 그 아이가 잉태될 당시에 병인(丙寅)년생과 무인(戊寅)년생의 부부는 필시 잠자리를 가질 때에 머리를 향하는 두침방향이 남남서쪽의 방위인 미(未)방향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절대로 예외가 없고 벗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자연의 이치다. 신생아의 아버지를 기준으로 한 두침방향이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이기에 그러함인 것이다.

남자가 병인(丙寅)년생과 무인(戊寅)년생인 부부가 낳아 얻은 딸이 있었다면, 그 당시에 이 부부가 두침을 했던 방향은 정확히 천살의 방향인 북북동쪽의 방위인 축(丑)방향이었을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이러한 풍수역학적인 이치를 득남득녀의 수칙으로 삼고 지키면 득남이나 득녀를 원하는 바의 소원함을 누구나 쉽게 이룰 수 있다. 아래의 표는 남자기준의 득남(得男) 소원의 두침방향과 득녀(得女) 소원의 두침방향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부부관계를 가질 때에 남성의 기(氣)가 더 강하려면 남성의 체위가 반드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머리를 향하게 하면 하체는 당연히 천살의 방향으로 향하는 상태에서 합궁을 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여 잉태되는 아이는 반드시 남아가 될 수밖에 없음이니 말이다. 남성기준으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부부가 함께 취침을 함은 바로 음양의 바른 조화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남성의 생년을 기준으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머리가 향하게 함에 신경을 쓴다면 그 아내의 생년이나 다른 것은 전혀 필요치가 않음이다. 이제는 아들과 딸을 자유자재로 잉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예컨대 1981년 정유(丁酉)년생의 남성과 1987년 정묘(丁卯)년생의 여성이 혼인하여 득남(得男)을 원해 남아를 잉태하고자 한다면, 정유(丁酉)년생 남성을 기준으로 하여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인 서서북쪽의 방위인 술(戌)의 방향으로 시계방향 10시 방향으로 부부가 평소에 서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는 습관을 갖도록 하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렇게 남성의 생년을 기준으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머리를 향한 상태에서 합궁을 하면 반드시 아들을 잉태하게 된다.

1981년 정유(丁酉)년생의 남성과 1987년 정묘(丁卯)년생의 여성이 혼인하여 득녀(得女)를 원해 여아를 잉태하고자 한다면, 정유(丁酉)년생 남성을 기준으로 하여 천살의 방향인 동동남쪽의 방위인 진(辰)의 방향으로 시계방향 4시 방향으로 부부가 평소에 서남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는 습관을 갖도록 하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렇게 남성의 생년을 기준으로 천살의 방향으로 머리를 향한 상태에서 합궁을 하면 반드시 딸을 잉태하게 된다.

이렇게 아기의 성별결정은 잉태될 당시 남성의 체위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자신에게 정해진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은 태아성별 결정 외에도 출세·승진·건강·부자·가정화목 까지도 함께 이루는 자연이 정해준 가장 올바른 방향이다. 이것이 바로 조물주의 각본이고 천지신명이 제작한 천명설계도의 핵심 키워드인 셈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nbh1010@naver.com M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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