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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본설렁탕'..."역대 메뉴 중 최단기간 내 최다 판매고”

  • 보도 : 2021.10.22 11:12
  • 수정 : 2021.10.22 11:12

‘양곱창뚝배기’ 두 달 만에 2만 3000개 팔려, 매출 22%↑

조세일보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1인 곱창전골 ‘양곱창뚝배기’ 출시 60일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3000그릇(개)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곱창뚝배기는 열두 시간 동안 정성껏 우려낸 한우사골육수에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곱창을 듬뿍 담아 혼자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1인 전골로 지난 8월 첫 선을 보인 이래 60일 만에 2만 3000그릇 판매됐다.

지난 9월 말 기준 본설렁탕 가맹점의 일 평균 매출이 출시 전 대비 22% 오르는 등 효자 메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본설렁탕’이 출시한 역대 신메뉴 중 최단 기간에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수치로, 성별이나 연령대 구분 없이 선호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기존의 3~4인 곱창전골을 1인 메뉴로 선보인 점이 수요와 맞아떨어진 결과로 보고 있다.

혼밥·내식이 증가하면서 혼자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깊은 맛의 얼큰한 국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당초 예상보다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특유의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안주나 야식 메뉴로 사랑받은 데 이어 최근 TV나 유튜브 먹방서 다양한 레시피로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우면서 MZ 세대가 특히 선호하는 식재료로 인기를 얻고 있다.

2만 3000그릇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 달간 3천원 할인 혜택을 적용해 준다. 매장 취식이나 포장 배달 주문 시 즉시 3천원이 할인된다. 양곱창뚝배기는 전국의 본설렁탕 매장에서 배달 포장 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자사앱 본오더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찬 본설렁탕본부 본부장은 “본설렁탕만의 깊은 한우사골육수 베이스로 혼자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양곱창뚝배기’는 맛은 물론 최근 혼밥·내식·곱창 선호를 충족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본설렁탕만의 비법으로 선보인 ‘양곱창뚝배기’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 가격에 즐겨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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