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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투자 플랫폼 핀트, '잔돈 모으기' 서비스 오픈

  • 보도 : 2021.09.17 09:11
  • 수정 : 2021.09.17 09:11

조세일보
◆…사진=디셈버앤컴퍼니 제공
 
인공지능(AI) 간편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는 17일 ‘잔돈 모으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핀트 앱 내 지갑 탭의 잔돈 저금통에 있는 ‘잔돈 모으기’는 핀트카드로 결제했을 때 남는 자투리 돈을 쉽고 편리하게 모아주는 서비스로 일정 금액 이상 모일 경우 핀트 투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의 설정에 따라 1000원, 5000원, 1만원 미만의 잔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잔돈의 1배에서 최대 10배만큼의 금액을 추가로 모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1000원 미만의 잔돈을 2배만큼 모으기로 설정한 후 핀트카드로 2100원을 결제하면, 자투리 900원의 2배인 1800원이 잔돈 저금통에 쌓이는 방식이다.

잔돈 모으기와 함께 핀트카드로 결제했을 때 적립되는 결제 적립금(최대 0.7%)이 잔돈 저금통에 1만원 이상 모이면 핀트 투자금으로 입금 및 운용할 수 있다.

핀트는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로 투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없어도 개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리밸런싱, ETF 매매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AI가 대신해 준다.


한편, 추석 명절을 맞아 핀트카드 이용 시 결제 금액의 최대 100%를 핀트머니로 환급해주는 ‘핀트 추석 용돈 이벤트’도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 핀트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별도 응모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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