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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회 '202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 발간

  • 보도 : 2021.06.28 09:28
  • 수정 : 2021.06.28 09:28

조세일보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최근 회계전문가와 기업의 회계·재무담당자 등을 위한 '2021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이하 K-IFRS)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K-IFRS서는 지난 2009년부터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한국회계기준원과 독점 출판계약을 체결하여 매년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K-IFRS서에는 2021년 5월 말 기준으로 한국회계기준원이 제정·공표한 41개의 기준서와 19개의 기업회계기준해석서를 빠짐없이 수록했으며, 지난해 말 개선한 구성양식(본문·적용사례·실무적용지침·결론도출근거·기타 참고사항 등 4가지 항목으로 명확히 구분)도 준용했다. 특히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각 문단별로 관련 참조문단을 별도 표기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회계전문가 및 기업의 회계·재무담당자가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정보를 산출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입을 원하시면 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회계사회 연구행정실 출판담당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인회계사회는 조세전문가와 세무실무자를 위한 '2021 세무편람'도 이달 말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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