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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최현민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영입

  • 보도 : 2020.11.18 11:49
  • 수정 : 2020.11.18 11:49

조세일보

◆…법무법인 지평이 최근 최현민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이 최근 최현민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지평 관계자는 18일 "최현민 고문의 영입으로 지평은 조세 분야에서 더욱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 고문은 지난 26년간 국세청과 기획재정부 세제실 등에서 봉직했다. 1991년 부산지방국세청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딘 이후 국세청 법무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국세청의 핵심 업무를 담당했다. 

지평은 최 고문이 재직기간 중 대부분의 국세 세목을 담당해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평은 올해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엄상섭 전 부장판사, KPMG 삼정회계법인 세무사업부문 총괄리더를 역임한 최정욱 공인회계사를 영입한 데 이어 최현민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영입하여 조세팀을 대대적으로 보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평은 고객의 조세·회계 관련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업무 분야별 서비스팀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조세회계센터'를 발족했다고 전했다. 

지평 조세회계센터는 조세팀을 비롯해 회계규제팀, 상속·가사·가업승계팀(상속증여세 업무), 형사팀(조세 및 관세형사 업무), 공공정책·입법지원팀(조세정책 및 세법 개정 관련 업무), 글로벌비즈니스센터(국제조세 업무). 관세통상팀 등 분야별 서비스팀을 하나로 연결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람중심, 진정성, 진취성 및 윤리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온 지평은 앞으로도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로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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