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효영 기사
  • 제목과 내용포토
  • "국방장관 해임건의는 한나라당의 주도권 잡기 의도..2005.06.29 15:36
  • 참석자들 "해임건의는 부정적이나 국방장관 사표 수리해야" 노무현 대통령은 한나라당이 국회에 윤광웅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한나라당이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의도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노 대..
  • 노 대통령의 '윤광웅 국방장관 구하기'2005.06.28 17:01
  • 노무현 대통령이 '윤광웅 국방부장관 구하기'에 나섰다. 노 대통령은 28일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전방부대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한 윤광웅 국방부장관 해임문제에 대해 "대통령으..
  • 법무장관-천정배, 환경장관-이재용 내정(상보)2005.06.28 16:06
  • '낙선 원외인사 챙기기'논란-"능력·덕망있는 낙선인사 기용" 맞대응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신임 법무부장관에 천정배 현 열린우리당 의원, 환경부장관에는 이재용 전 대구 남구청장을 내정했다고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이..
  • 盧대통령, 28일 與지도부와 만찬-'尹국방 유임'설득..2005.06.28 14:30
  •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저녁 문희상 의장과 정세균 원내대표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하며 윤광웅 국방장관 해임 건의안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브리핑을 ..
  • 노 대통령, 내일 여·야 지도부와 오찬회동2005.06.28 11:13
  • -'국방개혁 및 현안' 논의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국회 의장 및 여야지도부와 오찬회동을 갖고 국방개혁 및 국방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같..
  • 盧,공기업 원외인사 기용 "지역구도 극복 과정의 하..2005.06.27 19:20
  • '당 지도부와 별개의 강력한 기관 설치해야''당정분리 원칙, 돌이키기 어렵다'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공기업 등 정부산하기관장 인사를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원외인사 기용은 지역구도 극복이라는..
  • 노 대통령, 7월 중순 이전 직접 '국정설명'2005.06.27 15:48
  • 노무현 대통령이 내달 7월 중순 이전에 국민들에게 직접 국정 전반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오후 기자브리핑에서 "대통령이 임기 중반을 넘어가는 상황에서 앞으..
  • 노 대통령, 빠르면 내일 '법무·환경장관' 교체2005.06.27 14:35
  • '윤 국방장관 교체여부는 유보' 노무현 대통령은 빠르면 오는 28∼29일경 법무부장관과 환경부장관을 교체할 계획이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오후 기자브리핑에서 최근 사표를 제출한 김승규 법무장관과 곽결호 환..
  • 노 대통령 "노사정 대타협, '꿩도 매도 놓친' 형국"..2005.06.24 15:20
  • 24일 '노사협력 유공자 초청 오찬'"고용안정시스템, 노동부장관에 짜증도 내고 질책하며 최선 다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4일 "노사정 대타협을 정말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합의도 하지 못하고 제도개선도 하지 못하고 흔..
  • 靑,"김정복 차장 '봐주기 인사' 논란, 감수할 수밖..2005.06.24 11:35
  • '일부 수석들은 사돈관계 신문보고 알았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국가보훈처 차장(차관급)에 김정복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이 내정된 것을 두고 '측근 봐주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분위기이..
  • 盧대통령 "김정일, 빠른 시일내 핵문제 결단 내려야..2005.06.23 23:21
  •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김정일 위원장이 한반도 비핵화가 김일성 주석의 유훈이라고 강조한 것에 유의하며 빠른 시일내에 결단을 내려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
  • 노 대통령 "中企 금융지원 확대 검토" 당부2005.06.23 15:48
  • 23일 '중소기업 금융지원체제 개편방안 보고회의' 주재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앞으로 중소기업 금융지원과 관련한 예산은 줄이지 않고 필요하면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
  • 靑, 잘 훈련된 정치권 출신 활용은 '낙하산' 아니다..2005.06.23 14:20
  • "낙선 정치인 배려라 해도 나쁜 것 아니다"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23일 최근 공기업 및 산하기관 인사와 관련 '보은인사', '낙하산 인사'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때 정치권 내지 정부..
  • 정부, '고위공직자 인사검증' 법적근거 마련2005.06.23 11:55
  • 정부는 23일 고위공직자 인사검증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집현실에서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를 주재하고 '고위공직자 인사검증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
  • [프로필] 김정복 국가보훈처 차장 내정자2005.06.23 11:48
  • 부산 동래 출신으로 부산고와 부산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국세청에 입문, 국세청 법인세과장, 총무과장, 국제조세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기획관리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1970년 울산세무서에서 7급 세무공무원으로 공직..
  • 김정복 전 중부국세청장' 국가보훈처 차장에 내정2005.06.23 11:35
  •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공석중인 국가보훈처 차장에 김정복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내정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같은 내정사실을 발표하고 김정복 내정자에 대해 "지난 70년 7급 국세공무원으로 출발, 국세..
  • 세무사회, 30일 '세무실무사례 연구발표회' 개최2005.06.22 16:47
  •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8회 세무실무사례 연구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자로는 이종영 세무사와 김완일 세무사가 나선다. 발표주제는 △조세구제제도의 고..
  • '7월 소폭 개각설' 현실화 되나2005.06.22 16:00
  • 김승규 법무부장관이 국정원장으로 내정돼 법무부장관 교체가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22일 윤광웅 국방부장관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내달 중 '소폭 개각설'이 힘을 얻고 있다. 청와대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7월 소폭 개..
  • 노 대통령, 내일 북측 대표단 접견2005.06.22 15:37
  •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3일 '제15차 남북장관급 회담' 참석차 서울을 방문중인 북측 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접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접견에 김정일 위원장의 특사자격을 갖고 노 대통령은 만나는 인물은 없..
  • 靑,"윤 국방 사표수리 결정된 바 없다"-사표수리 '..2005.06.22 15:08
  • 소폭 개각 가능성 "논의한 바 없다" 청와대는 22일 경기 연천 최전방 gp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윤광웅 국방부장관의 사표 수리 여부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
  • 靑, "윤 국방장관 사표수리 결정된 바 없다"2005.06.22 14:35
  • 소폭 개각 가능성 "논의한 바 없다" 청와대는 22일 경기 연천 최전방 gp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윤광웅 국방부장관의 사표 수리 여부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
  • 국세공무원교육원, 직원 포인트제 운영방안 논의2005.06.22 11:50
  • 국세공무원교육원은 22일 '6월 혁신추진단회의'를 개최하고 교육원 종사자에 대한 포인트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리자 17명이 참석했으며 토론식·참..
  • "과거 윤리위 그대로 답습한다면 의미가 없다"2005.06.22 08:17
  • "양정조정위·분쟁조정위 등으로 역할 분할" 한국세무사회 채수인 윤리위원장은 22일 "외부로부터 밀려오는 징계사안을 비롯해 회원상호간의 내부적 갈등까지 합리적이고 모나지 않는 중립적 처방전을 찾아 회원들의 의견을 최..
  • 세무사회 윤리위원 인선 완료-평균 53세 '젊은피' ..2005.06.21 16:40
  •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회가 평균연령 53세의 '젊은피'로 인선이 완료됐다. 세무사회에 따르면 윤리위원회 위원은 총 15명으로 자격취득별로는 순고시가 6명, 관고시 7명, 석사 2명 등으로 안배가 이뤄졌으며 지역별로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