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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힐링]

외도남편과 가출자의 귀가를 위한 개운비법

  • 보도 : 2021.11.29 08:00
  • 수정 : 2021.11.29 08:00

장성살에 해당하는 출입문은 폐운(閉運)을 부르는 원인

누군가 말하기를 인생은 삶 그 자체가 바로 고통이다. 인생을 살아보니 잘되는 일보다는 잘 안 되는 일들이 더 많더라고 하면서 세상사를 매사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풍수학의 방위학술로 볼 경우에 나쁜 방향이 1개라면 그보다 더 좋은 방향은 3개나 되기 때문에 실망할 필요는 없다.

간혹 남녀 간 애정결합의 개운방법이 상호 부합되지 않게 만난 부부들은 매사 사소한 마찰만 있을 경우에도 이를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큰 갈등으로 커져서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2020년도의 우리나라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도 1년에 결혼하는 이가 21만 4천 쌍이고, 이혼하는 쌍이 무려 10만 7천 쌍에 이른다.

서로 다른 남녀가 연애를 하고 맞선을 보며 소개팅을 통해 만나서 교제를 통해 사귄 후에 주위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을 하지만 자녀를 출산한 후부터,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찾아온다는 권태기에 접어들면서 사소한 언쟁들이 끝끝내는 부부 중 어느 한 쪽의 가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음이니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간혹 기혼자라는 자기신분을 잊은 채 다른 이성과 밀애를 즐기다가 파경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

한 예를 들어보자. 1983년 계해(癸亥)생의 남편과 1988년 무진(戊辰)생의 아내가 있었다. 남자의 바람기가 발동하여 가출을 한 경우다. 그 집안의 가정환경을 관찰해보면 몇 가지 공통적인 점이 발견된다.

1983년 계해(癸亥)생의 남편은 해묘미(亥卯未)의 삼합오행의 국(局)을 이루는 천명이다. 그래서 계해(癸亥)생의 남편 입장에서는 진(辰)방이 반안살의 방향이고 술(戌)방이 천살의 방향이며 묘(卯)방이 장성살의 방위에 해당된다.

그런데 살림집의 방문이 정동방인 묘(卯)방 쪽으로 방문이 나 있음이니 이는 바로 계해(癸亥)생의 남편 입장에서 가장 피해야할 장성(將星)살의 방향이다. 남편이 가출하기 전까지 두침의 방향이 술(戌)의 방향으로 정통으로 천살방향이었다. 그러했음이니 남자의 가출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1988년 무진(戊辰)생의 부인은 신자진(申子辰)의 삼합오행의 국(局)을 이루는 천명이다. 그래서 부인에게는 축(丑)방이 반안살의 방향이고 미(未)방이 천살의 방향이며 자(子)방이 장성살의 방향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부인의 입장에서 장성살의 색상은 신자진(申子辰)의 중간인자(因子)인 흑색이다.

장성살의 색상은 누구에게나 가장 먼저 피해야할 폐운(閉運)의 색상이다. 그런데 이 부인의 평소 즐겨 입고 다니는 의상이 늘 검정흑색의 색상으로 복장을 하고 있었고, 하물며 사용하던 침구가 남자의 장성(將星)살의 색상인 청색으로 되어 있었을 경우에만 가출사태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위의 상황이 정반대로 전개가 되었을 경우라면 1988년 무진(戊辰)생의 아내가 가출하는 경우가 발생했을 것이다. 실제의 상황에서는 남편의 가출이었다. 그러나 아내 입장에서는 당황하지 말고 다음의 몇 가지 수칙만 잘 실천해 지킨다면 최대 60일 이내면 가출한 남편이 스스로 귀가를 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60일이라고 하는 귀가할 예정일의 기산(起算)점은 계해(癸亥)년생의 장성(將星)살인 묘(卯)에 대한 선천수가 6(六)이기에 이를 대입해 적용한 것이다. 그러므로 아내가 지금부터 지키고 실천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계해(癸亥)년생 남편의 반안살의 방향인 진(辰)방향으로 아내가 두침방향을 정하고 잠을 잔다. 반대로 무진(戊辰)생의 아내가 가출한 경우에도 남편은 자신의 반안살의 방향으로 두침을 해야 함은 마찬가지로 동일하다.

둘째로 남편을 기준으로 장성살 방향으로 나 있는 방문을 폐쇄할 수는 없는 일이니 ⅓정도 내려오는 짧은 미니스커트처럼 가리 막 커튼을 쳐주어 장성살의 기운을 약화시켜준다. 그리고 남편의 장성(將星)살인 묘목(卯木)에 대한 보호색상으로 임수(壬水)의 색상인 흑색의 침구로 바꾸고 기다리면 남편이 60일 이내 귀가를 하기에 이를 것이다.

가정의 화목을 되찾은 후에라도 부부지간이 모두 장성살의 방향으로 출입문이나 방문이 나 있다면, 그렇지 않은 집으로 이사를 해야만 또 다른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한편 외도한 남편을 귀가시키는 방법은 두침방향은 반안살로 하고 하체는 망신살 방향으로 두고 자면서 기다리면 되는데 이는 타원형을 그리고 자는 방법이다. 이는 소위말해서 첩을 떼는 하나의 비방이다.

그리고 부부생활의 체위가 남편에게 알몸을 제공함은 바로 이런 행위가 망신이다. 이런 체위를 하게 되면 자연히 두부(頭部)는 반안살의 방향이 되어 이것이 바른 위치이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부부지간에 마찰도 끊이질 않고 매사에 되는 일이 없으며 운세가 문을 닫는다고 알면 될 것이다.

한편 남성의 의복색상이 장성살에 해당하면 부부불화가 극심해진다. 의복의 색상에 관한 예를 한번 들어보자. 부부가 극히 불화하여 파경에 이른 커플들을 관찰해 보면 대체적으로 사용하는 방문이 남성을 기준으로 장성살의 방향으로 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 당시에 부부가 즐겨서 입었던 옷이나 사용하였던 침구류의 호청색깔이 대개가 남성의 생년기준으로 장성살의 색상으로 된 것들을 입었었거나 덮었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애인과 마지막 절교하였을 때에 입었던 상의가 자기 생년으로 따져서 장성살의 색상의 의상이었을 것임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만일에 인오술(寅午戌)년생이라면 장성살이 오화(午火)의 적색(赤色)이므로, 빨간색의 상의를 입었었을 것이고 그 때에 절교를 하였을 것이라는 말이다.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 애인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만 할까? 예컨대 상대방의 애인이 신자진(申子辰)년생이라면 장성살이 자수(子水)의 검정색이므로, 데이트 할 때에 절대로 검정색의 옷을 입고서 데이트에 응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는 말이다. 여성은 색상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고, 남성은 색상에 치명적인 영향은 다소 약하나 매사에 폐운(閉運)이 됨은 마찬가지다.

어떤 부잣집 부인의 경우다. 심성이 착하기로 동네방네에 소문나고 유식하고 다복했다. 그런데 자궁암에 걸려 사경에 이르렀다. 그녀가 즐겨 입던 의상과 침구의 색상이 늘 자신의 장성살의 색상만을 사용했다. 이 여인은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삼합오행의 국(局)을 이루는 천명의 소유자였다.

그러므로 이 부인에게 장성(將星)살의 색이란 오화(午火)의 색상으로 의상 이불 요 등 대부분을 붉은색인 적색으로 된 것을 주로 선호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붉은 색상의 옷을 즐겨 입는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여인에게는 발병은 물론이고 폐운(閉運)의 액이 함께 끼어서 도모하는 일마다 되는 일도 없으려니와 더군다나 난치병에 걸려서 헤어나지도 못하고 이내 요절하게 됨은 어쩔 수가 없는 자연의 조화다.

따라서 자신의 태난 해 생년(生年)의 띠를 기준으로 장성살에 해당하는 방문과 색상은 폐운(閉運)을 부르는 원인이니 절대적으로 피해야함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nbh1010@naver.com M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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