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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힐링]

선거운동과 운세․운발(運發) 그리고 공간선택이론

  • 보도 : 2021.11.15 08:00
  • 수정 : 2021.11.15 08:00

신생아 출산 공간에 따른 천재아․열등아의 상관성

우주는 자성(磁性)의 원리에 의해 작동한다. 우주 자기(磁氣)의 인력에 반응하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르다. 그러므로 자연히 정확히 방향으로 두침방향이 정해지고 남녀의 체위가 향하게 된다면 원하는 대로의 결과를  성취할 수가 있음인 것이다.

2022년 3월 9일이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큰 선거든 작은 선거든 어떤 선거라도 후보자가 두침방향을 자신의 생년(生年)을 기준으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하지 않고서는 우주원력을 통한 민심을 제대로 얻지 못할 것이다. 최소한 30일 이상 최소한 후보등록 후부터 선거운동 기간만이라고 이러한 원칙을 지킨다면 반드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이니 말이다.

그렇게 노력을 바르게 하다가보면 선거운동기간에도 선거운동의 길방(吉方)인 망신(亡身)살 방위를 잘 활용하는 이치도 함께 터득이 되어 각종시비나 설화 그리고 잡음이 일어나지 않고 매우 유리한 선거 국면으로 이끌어 갈 수가 있을 터이니 말이다.

이렇게 자신의 생년(生年)을 기준으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은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방향인 것이며 영생불사의 방향이기도 함이기에 이를 널리 보급하고 알려서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복된 삶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뛰어난 자녀를 낳고 양육해 가문을 빛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선량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행이론의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방위이론의 진정한 묘법과 이치를 바르게 터득하여 실천을 한다면 누구나 아이잉태의 성별조절도 가능하다. 또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건강한 아이와 천재아도 얼마든지 출산을 할 수가 있다.

자연의 섭리는 시간·공간·인간이라는 3가지 요인간의 조화로움을 나타내는 질서이다. 시간은 때이므로 천시(天時)를 말함이고, 공간은 장소이므로 지리(地理)를 말하며, 인간은 생명체로서 중생들 속의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인간의 활동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시간과 공간이다. 그러나 시간과 공간 중에서 풍수이론이 중시하는 부분은 바로 공간선택이론이다. 따라서 사람들의 공간선택의 내용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삶의 질과 운명 그리고 운발(運發)도 함께 달라지기 때문에 중시하는 이유다.

그러므로 태어날 때(天時)인 출생연월일시인 사주구성관계도 중요하지만 출생당시의 산실의 방문과 산실이 있는 병원의 정문이 어떻게 되어있는가가 바로 방향성을 결정하기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그렇다면 신생아의 출산을 앞둔 가정에서는 사전에 공간선택의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일까? 우선 신생아의 출생을 일반주택에서 할 예정이라면 출산할 예정인 방의 방문을 점검한다. 다음으로 신생아의 출생을 병원에서 할 예정이라면 출산할 예정인 병원의 정문을 점검한다.

끝으로 신생아가 출생하는 출생년도를 기준으로 12신살(神殺)방위의 조견표에서 재살(災殺)의 방향이 어느 방위에 해당하는지를 점검한다. 이제 출산공간에 따른 청소년의 3가지 유형을 가지고 출산공간의 중요성이 어떠함인지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성이 생긴다.

첫째는 머리가 좋고 품행도 단정한 우등생의 경우다. 이 아이가 태어난 출산당시 산실의 방문은 어떠했을까? 반드시 그 아이가 태어난 해(띠)를 기준으로 신살(神殺)의 방위를 따진다. 가정에서 출산을 했다면 출산을 했던 산실의 방문과 병원에서 출산을 했다면 병원의 정문이 재살(災殺)의 방향이었거나 아니면 재살의 바로 좌우의 측(側)방향이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출생당시에 출입문이 재살(災殺)의 방향으로 향한 곳에서 출생하면 천재성을 지니고 태어나 공부를 비롯한 모든 일들이 물 흐르듯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아래 표는 신생아의 띠별 산실의 정문과 병원의 정문과 12신살(神殺)방위의 조견표다.
조세일보
 
둘째는 품행과 성적은 그저 그러나 늘 행운이 따르는 경우다. 이 아이는 성적도 대수롭지 않고 남들이 보기에는 별스럽지 않은듯하나 좋은 학교에 쑥쑥 들어가 입학도 잘한다. 이 아이는 어떤 경쟁에도 곧잘 입상하는 등 큰 노력이 없이도 늘 행운이 많이 따르는 아이다.

이 아이가 태어난 출산당시 산실의 방문은 어떠했을까? 반드시 그 아이가 태어난 해(띠)를 기준으로 신살의 방위를 따진다. 가정에서 출산을 했다면 출산을 했던 산실의 방문과 병원에서 출산을 했다면 병원의 정문이 육해(六害)살의 방향으로 나 있었을 것이다.

셋째는 사람구실 제대로 못할 것 같은 열등생·문제아·장애아의 경우다. 이 아이는 열등생이면서도 품행도 좋지 못하여 주위에 늘 근심걱정거리인 문제아나 정신적 신체적인 장애가 있는 경우다. 이 아이가 태어난 출산당시 산실의 방문은 어떠했을까?

반드시 그 아이가 태어난 해(띠)를 기준으로 신살의 방위를 따진다. 가정에서 출산을 했다면 출산을 했던 산실의 방문과 병원에서 출산을 했다면 병원의 정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이었을 것이다.

장성살의 방향으로 정문이 난 병원에서 출생한 경우에는 장성살을 맞고 태어나기 때문에 운로(運路)가 좋지 않아서 열등생이거나 저지능아이거나 아니면 나면서부터 모진 병고로 계속 고통을 받고 살아가며 혹여는 어린나이에 요절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출생당시의 일반주택에서 산실의 방문과 산실이 있는 병원의 정문이 장성살의 방향이었다고 해서 모두가 그렇지만은 않다. 예컨대 병원의 정문이 동서(東西)든 남북(南北)이든 간에 양방향으로 정문이 동시에 있게 되면 장성살의 작용이 훨씬 감소되기 때문에 그러한 나쁜 살성작용이 줄어든다.

그러므로 병원의 정문은 후문과 함께 쌍방향으로 설계하고 배치함이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 한마디로 산실 방문의 영향으로 신생아의 첫 호흡이 남풍인가 북풍인가의 영향만으로 아이의 총명함과 그렇지 않음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nbh1010@naver.com M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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