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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천달러 안착하면 9만달러까지 상승

  • 보도 : 2021.10.22 15:31
  • 수정 : 2021.10.22 15:31

조세일보
◆…자료:야후파이낸스
 
비트코인 가격이 주요 저항선인 6만5000달러를 돌파할 경우 추가적으로 38%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Fairlead Strategies)의 케이티 스탁턴(Katie Stockton)은 비트코인의 마감 금액이 이전 저항선인 6만5000달러를 넘어설 경우 38% 상승한 8만9800달러까지 추가 상승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녀는 “장기적인 과매수 상황이 이어지면서 향후 몇 개월 동안 추가적인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력이 축적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거래량 측면에서 역사상 두 번째로 큰 ETF(상장지수펀드)로 기록된 비트코인 선물 ETF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현물 가격은 이전 최고가인 6만5000달러를 넘어서 6만7,016.5달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스톡턴은 19일 메모를 통해 “장기적으로 과매수 상태가 이어질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몇 달간 추가상승이 예상된다”며 “특히  9월초부터 다른 알트코인을 능가하는 모멘텀이 장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우상향 하는 200일 이동평균 및 강세 모멘텀에 힘입어 투자자들은 지속적인 상승을 기대해도 좋다고 다시 한 번 장세를 낙관했다.

한편 피델리티의 거시시장 책임자인 주리엔 티머(Jurrien Timmer)는 2023년 10만 달러, 펀드스트랫(Fundstrat) 톰 리(Tom Lee)는 수요 초과로 인해 16만8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는 등 낙관적인 전망이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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