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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진 물류센터 AI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보도 : 2021.10.22 14:13
  • 수정 : 2021.10.22 14:13

조세일보
KT(대표 구현모)가 ㈜한진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1등 국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진은 AI를 활용한 新물류 서비스, 디지털 트윈 물류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비저빌리티(Visibility) 관제시스템 강화, 탄소 배출 절감을 추진하는 등 물류산업 지식을 가진 AI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AI 원팀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진은 물류산업 혁신을 위해 초대형 물류 거점인 대전 스마트 메가 터미널에 화물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솔루션과 분류계획, 설비제어, 운영현황 등이 통합된 기능으로 제공되는 차세대 택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더불어 수요 증가에 대비한 안정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각 거점 지역에 택배터미널을 신축·확장하고 자동화 설비 향후 5년간 5100억 원을 투자하는 것과 함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한진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 등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AI 원팀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1등 국가’를 목표로 작년 2월에 출범해 KT, 현대중공업그룹, 한국과학기술원 (KAIST), 한양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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