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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10개 아파트 단지 잔금대출 매주 점검...대출 애로 없앤다.

  • 보도 : 2021.10.20 17:57
  • 수정 : 2021.10.20 17:57

14일 발표한 전세 및 잔금대출 실수요자 보호 원칙 후속 조치

조세일보
 
금융당국은 올 4분기 입주예정인 전국 110여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수분양자들의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매주 잔금대출 상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는 20일 ‘입주사업장 점검 TF’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

이는 지난 14일 발표한 전세 및 잔금대출 관련 실수요자 보호 원칙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금융위는 잔금대출 취급에 애로가 발생하는 단지에 대해서는 자금공급이 최대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되 불요불급한 대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여신심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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