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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 고점 6만5천 달러 넘으면 6만8천 달러 시험

  • 보도 : 2021.10.20 11:26
  • 수정 : 2021.10.20 11:26

조세일보
◆…자료:크립토머니
 
첫 비트코인 선물 ETF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됨에 따라 중기 가격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화폐 투자분석 전문 매체 크립토머니(kryptomoney)는 사상 첫 비트코인 선물 ETF의 성공적 상장에 따라 중기 가격전망은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6만5000달러와 6만8000달러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투자자들이 슈퍼 사이클에 동참하면서 역사적 최고치 6만4,899달러 테스트를 곧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Crypto Fear & Greed Index(가상화폐 공포와 탐욕지수)는 10월 공포에서 탐욕 영역으로 반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비트코인 중기 전망이 긍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하락 반전의 위험 속에서도 여전히 현물 거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장지수펀드가 상장과 함께 상승함에 따라 현물가격 역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매체는 강세 깃발이 형성된 가격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1차 저항 6만5000달러, 2차 저항 6만8000달러, 3차 저항 7만 달러, 1차지지 5만 달러, 2차지지 5만7000달러, 3차지지 6만 달러로 설정했다.

특히 지표 사이에서 황소가 계속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6만5000달러 다음의 저항수준 목표가 상향 조정됨으로써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현재의 강세 역학이 유지될 경우 시장은 새로운 고점을 기록하기 전에 이전 사상 최고치인 6만4,899달러에서 멈칫거릴 수 있다는 점도 주시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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