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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해자이', 평균 6대 1로 전 주택형 청약 1순위 마감

  • 보도 : 2021.10.20 10:56
  • 수정 : 2021.10.20 10:56

조세일보
◆…동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이 강원도 동해시에 공급한 '동해자이'가 평균 6.2대 1의 청약경쟁률로 지역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진행된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에서 4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019명이 접수해 이 같은 경쟁률이 집계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161㎡ 타입이 4가구 모집에 46명이 몰려 11.5대 1로 기록했다. 이어 전용 113㎡ 타입이 31가구 모집에 336명이 몰려 10.84대 1, 전용 84㎡A 타입이 235가구 모집에 1792명 접수로 7.63대 1, 전용 115㎡ 타입이 29가구 모집에 211명 접수로 7.28대 1, 84㎡B 타입이 188가구 모집에 634명 접수로 3.3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동해시 북삼동 일원에 조성되는 동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84~161㎡, 670가구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이뤄지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전국에서 검증된 자이 브랜드 파워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된 동해자이의 상품성 등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앞서 영동권에 선보인 다른 자이 아파트처럼 프리미엄과 프라이드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동해시 송정동에 마련됐다. 입주예정 시기는 2024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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